보급 난이도의 차이가 보이십니까?
산해관 방면 넘으면 쭉 평야고 직진하기도 편한 중원 방면과
의주에서 출발하면 험한 산악지형 넘기 싫은 이상 요동 반도 빙 돌아야 하는 한반도 방면이랑 누가 더 병력 투사랑 보급이 쉬울지만 생각해봐도
물론 중원은 요동 넘어 한반도로 진격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보급 난이도가 올라가기 시작하고
산해관 방면 넘으면 쭉 평야고 직진하기도 편한 중원 방면과
의주에서 출발하면 험한 산악지형 넘기 싫은 이상 요동 반도 빙 돌아야 하는 한반도 방면이랑 누가 더 병력 투사랑 보급이 쉬울지만 생각해봐도
물론 중원은 요동 넘어 한반도로 진격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보급 난이도가 올라가기 시작하고
고구려가 저거 먹는데 400년이 걸렸는데
산해관 대치 유지하고 고조선 중심 지역 요하 들고 있었어야
고구려가 요동을 수백년간 개발해서 보급 자력충당을 가능케 해도 자연장애물 부족 탓에 당나라 물량을 못이겼으니 어쩔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