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만에 기갑 130대를 갈아버리면서 돌파를 시도한 거면,  이게 사실상 러시아의 주공이라고 봐야하는 거 아닌지.


병력만 3~5배 투입했으니.



 우크라이나 방어선에 틈새하나 못내고, 주저앉아버려서  공세가 그냥 끝나버린거지


만일 여기서 돌파구 형성됐으면,  뒤에 대기하고 있던 예비대 쏟아져들어가면서 전격전을 했을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