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만에 기갑 130대를 갈아버리면서 돌파를 시도한 거면, 이게 사실상 러시아의 주공이라고 봐야하는 거 아닌지.
병력만 3~5배 투입했으니.
우크라이나 방어선에 틈새하나 못내고, 주저앉아버려서 공세가 그냥 끝나버린거지
만일 여기서 돌파구 형성됐으면, 뒤에 대기하고 있던 예비대 쏟아져들어가면서 전격전을 했을거라 봄.
3일 만에 기갑 130대를 갈아버리면서 돌파를 시도한 거면, 이게 사실상 러시아의 주공이라고 봐야하는 거 아닌지.
병력만 3~5배 투입했으니.
우크라이나 방어선에 틈새하나 못내고, 주저앉아버려서 공세가 그냥 끝나버린거지
만일 여기서 돌파구 형성됐으면, 뒤에 대기하고 있던 예비대 쏟아져들어가면서 전격전을 했을거라 봄.
이제 예비대로 전선을 틀어막게되었으니 러시아에게는 희망이 없다
생각해보니 맞네, 기갑전력 130대면 말이 130대지 거의 뭐...
보병들 대포밥으로 꾸역꾸역 사지로 밀어넣고, 전차를 130대 꼴박했는데 성과가 이정도 라는게 의문이야ㅋㅋㅋ 이 꼬라지가 러시아의 최대 역량인건지, 아니면 일부러 소모전을 유도하는건지 도대체 모르겠음 - dc App
아까어떤글보니 주 돌파구로 여긴 4군데인가 중에 하나라며 ʕ´• ᴥ•`ʔ
하도 순식간에 병신같이 깨져서 또 뭔가 있나 기다렸지만 지금까지 대단한 공세 없는거 보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