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침략자에 맞서 승리하는 정의의 실현을 보고 싶다기보단,

그냥 약소국 쳐들어갔다가 개처발리는 병신국가의 등장으로 전세계에 침략자들의 말로가 어떤지 환기시키는 계기가 됬으면 좋겠음.

욕심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