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이치케이>(NHK) 방송은 해상보안청 관계자를 인용해 순시선이 주변 해역을 수색한 결과 헬리콥터 기체의 일부로 보이는 여러 잔해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제11관구 해상보안본부는 바다 밑을 수색할 수 있는 ‘잠수지정선’과 세 척의 ‘순시선’을 현지에 급파해 정밀 수색에 돌입했다. <엔에이치케이>는 전문가들을 인용해 “레이더에서 항적이 사라진 뒤 연락이 끊겼다면 (헬기 기체에)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 수색과 구조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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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호크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