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언급에 의하면 풍산이 30mm ahead탄을 추라이하곤 있었지만 전투기같은 큰표적엔 위력이부족하고 개량해야할 부분이 많아서 기피한다고 했음(실제로도 ahead탄 쓸려면 거리랑 터지는 시간을 신관에 주입해야하는 장치를 추가로 달아야함)
근데 이번에 드론이 우러전에서 활약하고 작년 말에 북괴 무인기가 와서 방공학교가 소요제기서를 작성하고 인터뷰로는 육군이 ahead 탄 정보를 요구하고 23년안에 소요제기서를 제출할거라고 주장을 하긴함
실제로 22년 dx korea 때도 풍산이 전시를 하긴했고
풍산도 홍보를 하긴했음
다만 밀리뷰가 관심을 끌기위해 정보를 과장되거나 틀린정보를 가져오는 경우가 좀 있어서 실제로 사업을 하기 전까지는 중립기어를 박아야할듯
아무리 좋게 봐도 아직 실무적인 단계는 아니니 나중에 실제 도입된다 해도 꽤 걸리겠네
진짜로 30mm ahead탄이 개발한다고 해도 좀걸리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비호도 나온지 좀 됐으니 천호에만 적용되지 않을까 싶고
최악의 경우 어헤드탄 운용이 되는 또다른 자주대공이 등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함ㅋㅋ 그거 나올때 즘이면 비호는 퇴역하는게 맞을거 같다
비호도 90년대 물건이니 슬슬 바꿀때가 되긴했지
밀리뷰 이전에 풍산 넘들을 믿을 수가 없음 전시회에 목업만 그럴듯하게 내놓고 개발비만 주면 바로 양산 레벨로 만들어서 찍을 수 있다고 입터는데 실제로 최근에 탐색 개발한거 중에 제대로 된게 없음 30mm AHEAD도 풍산이 공개한건 목업이랑 모형 폭파 시킨 동영상 같은거 뿐임
일단은 중립기어박고 지켜보는게 나을듯
밀리뷰라..
근데 얘네가 썩 믿을만한데가 아니니
ㅈ병신 30미리 천호 때문에 먹고 뒤지게 생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