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의 거대 모스크에 대한 시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교회 신자들은 모스크바 코시노-우크톰스키 지역의 정교회 성지에 지어질 예정인, 최대 60,000명의 무슬림을 수용할 수 있는 모스크 건설 부지에 모여 반대 시위 중. 


"우리는 러시아인입니다. 신은 우리와 함께합니다"-그들은 말합니다

https://twitter.com/visegrad24/status/1643918512052748289


이에 대해, 체첸 공화국 수장 람잔 카디로프는, 러시아 땅을 지키고 싶으면 기관총을 들고 전선에 간 후, 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무슬림들을 대신해서 싸우라고 응수함, 말이나 도발 대신 행동으로 애국심을 보여달라고 함. 

https://twitter.com/visegrad24/status/1643964493905514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