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때도 곰곰이 생각해보니 명나라가 조선파병 묵살하다가 고니시가 청천강 넘었다는 이야기 나온순간 급발진했고
현대에서 중공군도 대동강을 넘지 않으면 공격안하겠다 했다가 나중에 청천강때까지는 참더니 그걸 넘어서는 순간 공격한거보면 중국입장에서는 대동강이남까지는 마음이 편해지는 선이고 청천강이남까지는 참아주겠는데 그 이상부턴 못참는 선인건가
중공군 개입시기만 봐도 실제로도 그렇고 4분할안도 평안남도까진 준다 소리 나오는거 보면
함흥이나 정주에서 붙게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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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노양심이지 저 동쪽 해안가가 그렇게 좋은데라는데 지가 다쳐먹고 ㅋㅋㅋ
흥남이 북한 제 2의 수도격이라 저기까지 먹으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