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국가들 늘면 좋기는 하겠다만
결국은 미국이 커버해야하는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거 아닌가?

전략적 요충지에 미군을 배치시킬 수 있다는건 매력적일 것 같긴한데

그러면 러시아도 지난 쿠바 사태처럼
미국 근처에 똑같은 핵미사일기지 만드는거 아님?

미국이 그때 한번 데여서, 중미나 남미 관리를 철저히 하나 싶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는 것 같음.

베네수엘라 같이 나라 폭삭 망해버린 곳에
러시아가 지원해주면서 군사협정 해버리면
좀 난감해지는거 아닌가?

핀란드는 일단 나토에 속해지면

보호받을 수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을 것 같긴한데

기존 나토 회원국 입장에서는
핀란드 들어오는게 이득인가?

일단 덩치부터 키우고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