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스코랑 일할땐데
TP검토하다가 자료 매칭이 안되서 개씹 멘붕왔었는데 알고보니 얘네들 톤이 롱톤이였나 숏톤 기준으로 되어있었음.
덕분에 1주일치 서류작업한거 싹다 날리고 다시 했었던 불유쾌한 경험이 있음.
팀장한테 보고하니깐 팀장도 띠용하고 팀장보고 받은 본부장도 띠용하는 진귀한 장면을 봤다.
야드 파운드 인치 피트 이런건 좆같긴해도 명칭이 아예다르니 직관적으로 구분이 되는데 톤은 이름도 같아서 진짜 너무너무 좆같다
요즘도 ABS라던가 USCG등 미국쪽 자료볼때 한번 더 색안경 끼고 보는데 다행히 그 이후로는 없는듯
어쨌든 실무에서 이런일 겪으니 황당하기 그지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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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그게 뭡니까? 만화그릴때 음영칠하는 대신 붙이는 톤 밖에 몰라요
-톤- - dc App
톤? 톤톤정?
미국에선 1000kg=1톤이 아님 - dc App
뎃?
숏톤 롱톤 찾아보십셔 - dc App
아 그 톤... 예전에 배 관련자료 찾아볼때 진짜 시발시발 거리게 만들었는데. 톤 정도는 시발 20세기내에 통일하던지 할것이지 그것마저 따로쓰고 지랄임 ㅋㅋ ㅠ
롱톤~ 숏톤~
미국에서 t는 쇼트 톤이고 미터법 톤은 mt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