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근현대사 들어서부터는 소련시절 러시아의 부흥을 이끈건 정작 모스크바나 상트페테르쪽 인사보다는 우크라이나 인사들이 주도적이었던게 아닐까 하는거임


소비에트의 핵심 인물들 보면 하나같이 죄다 우크라이나 출신들이 대부분임


아니 시발 이거 ㄹㅇ이면 우크라이나가 빠진 러시아는 걍 병신 그 자체였던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