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진시 중공 개입은 필수인데다

휴전 협상 한다고 질질 끌고 그 기간동안 엎치락 뒤치락하고

휴전 발효 직전 한줌의 영토를 위해 장병 갈려나가는 마지막 한타싸움까지 고려하면 만주까지 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