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헤르손, 하리키우 반격시도 물류공급을 막고 포위섬멸 이었슴
1. 하르키우
발라클레야 ~ 쿠판스크로 이어지는
M03~ P07
도로로
쿠판스크의 물류망을 하루만에 먹었고
이지움 포위섬멸 위험으로 인해 러군이 장비도 버리고 철수함
결과 하르키우 수복
2. 헤르손
하이마스 및 포병으로
안토니우카 다리를 포함해서 바지선 및 각종 물류 공급 차단
후 옥죄기
결국 2달 존버하다가 결국 헤르손 주둔 군의 물류 소비량이 부족해서 전면 철군
결과 헤르손 수복
개인적인 판단으로 다음과같음
T0509 도로가
마리우풀 ~ 멜리토풀 공급 핵심이고
M06 ~ M03
바흐무트 ~ 마리우풀
P66
솔레다르 ~스바토베임
헤르손
T2202 도로
이 거점들 하나만 장악해도 주변 깡그리 물류 차단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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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및 보충 대환영 - dc App
문제는 셋 모두 러시아 본토와 매우 가깝거나 종심이 너무 깊이 있음. 우크라이나가 어찌저찌 도로 화력통제 까지 가더라도 삼면에서 들어오는 압력을 도로 밀어낼만큼 충분한 버퍼존을 생성할 수 있을지가 관건임. 스바토베, 크래민나도 우크라이나가 작년 겨울, 늦어도 올봄 끝나기 전에 딸거 같았는데 결국 돈좌된 이유가 러시아에서 밀어넣는 병력을 물리적으로 다 갈아낼수가 없어서 였으니까
헤르손, 하르키우도 점령당한 이후엔 근방에 러시아에서 들어온 물류가 쫙깔려서 사실상 러시아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이었음 단지 미국이 준 하이마스로 인해 탄도여유분이 있을때 우크라이나가 팔길이가 잠깐이나마 더 길어서 물류 거점 우선 타격이 가능했음 작년에 하르키우 수복 전에 쿠판스크 하이마스로 때린후 사진 링크 있음 마찬가지로 안토니우 다리도 같은 방법임 같은논리로 현재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공세반격을 위해 포탄 아끼고 있지만 , 하이마스의화력이 얼마나 여유 있냐에 따라 작년하고 비슷하거나 아님 아쉬운 공세가 될수 있음 - dc App
크레미나의경우 리만때 처럼 위 아래서 포위섬멸을 하려고 했지만 크레미나 바로 앞까지 진격했을때 작년 9월에 동원된 병력이 보충되서 역공세로 돈좌된게 맞고 이후로 러군 기갑사단이 추후 보충되고 디브로바까지 밀린다음 쿠판스크 라인까지해서 고착화됨 - dc App
헤르손은 강으로 단절된 지형이라 가능했던건데 루한스크 도네츠크는 육로로 직접 이어져 있어서 그게 힘듬.. 요즘은 탄약고 병신같이 뭉쳐놓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