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즈음만해도

파문! 이단! 십자군! 심판!

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쥐락펴락 하던 곳이었는데


한 천년정도 지나니

사랑과 평화 우정 모두모두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지내요 ^^

하는 평화주의자가 되어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