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때도 나라 지워지는건 면했는데 근대에 와서 이게
험하고 똥땅인데 크기 대비 인구 많아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민족 정체성도 강했고.
나도인구밀도가 크다고생각함 지금도 짱깨가한반도먹으면 제2의소수(?)민족임
중화제국의 제후국이었잖아.
'중공'의 제후국은 되기 싫다 ㅠ - dc App
고구려가 트라우마 안겨준 덕분에
조선시대 임란전까지 그 영향력이남아있더라 신기
개마고원과 압록강 덕분이지.
형님형님 응디뒤에 딱붙어서 똥받아먹고 구차하게 살아남음 ㅇㅇ
그것도 조선 이후 500년간 이야기지 그 이전에 통합도 안됨
어쨋거나 현실이니까 ㅇㅇ 쪽팔려도 외면은 안된다 이기야
거란이나 여진 같이 강대하게 중원까지 먹은 애들 지금 다 흡수되서 사라진거하고 조선때도 민족성 지킨거 보면 글쎄
먼 개소리를 낭낭하게하나했더니 깡계네
1장1단이있는거고 생각하기나름임 미나미지로조차도 조선반도의 혈통적 순수성을 지켜냈다고 고평가함
고구려 이후엔 한반도 세력이 중원 통일왕조에 먼저 칼 들이밀지도 않았고, 중원의 세력 입장에서도 한반도는 그닥 구미당기는 땅은 아니어서
평야도 부족하고 대부분이 산악지대인데다 중원에 비해 딱히 농업생산력이 높은 땅도 아니라서 중원 지배세력 입장에선 굳이 억지로 복속시키고 직접 지배할 필요성을 못느꼈겠지
산투성이 반도에 얌전히 앉아서 형님대졉 해주는데 뭐하러 꼴박하겠음
중원관점에서 볼때 한반도는 산악위주지형이라 메리트가 그닥 없었으니까 글구 막상 쳐들어가서 일시적으로 복속시켜도 그걸 지속시키는건 힘들다고 판단했을거야
역사는 바로 써야지. 황하는 트랜스유라시아 어족(한국어 조상)의 시작인 요하의 후예이고(이거땜에 동북공정한거), 중국은 서쪽 주나라애들이 황하 따잇하고서는 서쪽 오랑캐 시키들이라고 - 주나라는 위그르쪽 코카서스계가 대빵임, 지금은 티벳가있는 강태공 강족이랑은 연합한거 - 비하하니까 이제부터 서쪽아니고 여기가 중앙이라고 우기기 시작한게 중국의 시작임 (이거땜에 서북공정한거). 중궈는 한쪽만 신경쓰다가는 다른쪽에게 쳐맞고 골로간게 반복된 나라임. 지랄 덜떨고 같이 갔을때가 그나마 찬란했을때고
몽골때도 나라 지워지는건 면했는데 근대에 와서 이게
험하고 똥땅인데 크기 대비 인구 많아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민족 정체성도 강했고.
나도인구밀도가 크다고생각함 지금도 짱깨가한반도먹으면 제2의소수(?)민족임
중화제국의 제후국이었잖아.
'중공'의 제후국은 되기 싫다 ㅠ - dc App
고구려가 트라우마 안겨준 덕분에
조선시대 임란전까지 그 영향력이남아있더라 신기
개마고원과 압록강 덕분이지.
형님형님 응디뒤에 딱붙어서 똥받아먹고 구차하게 살아남음 ㅇㅇ
그것도 조선 이후 500년간 이야기지 그 이전에 통합도 안됨
어쨋거나 현실이니까 ㅇㅇ 쪽팔려도 외면은 안된다 이기야
거란이나 여진 같이 강대하게 중원까지 먹은 애들 지금 다 흡수되서 사라진거하고 조선때도 민족성 지킨거 보면 글쎄
먼 개소리를 낭낭하게하나했더니 깡계네
1장1단이있는거고 생각하기나름임 미나미지로조차도 조선반도의 혈통적 순수성을 지켜냈다고 고평가함
고구려 이후엔 한반도 세력이 중원 통일왕조에 먼저 칼 들이밀지도 않았고, 중원의 세력 입장에서도 한반도는 그닥 구미당기는 땅은 아니어서
평야도 부족하고 대부분이 산악지대인데다 중원에 비해 딱히 농업생산력이 높은 땅도 아니라서 중원 지배세력 입장에선 굳이 억지로 복속시키고 직접 지배할 필요성을 못느꼈겠지
산투성이 반도에 얌전히 앉아서 형님대졉 해주는데 뭐하러 꼴박하겠음
중원관점에서 볼때 한반도는 산악위주지형이라 메리트가 그닥 없었으니까 글구 막상 쳐들어가서 일시적으로 복속시켜도 그걸 지속시키는건 힘들다고 판단했을거야
역사는 바로 써야지. 황하는 트랜스유라시아 어족(한국어 조상)의 시작인 요하의 후예이고(이거땜에 동북공정한거), 중국은 서쪽 주나라애들이 황하 따잇하고서는 서쪽 오랑캐 시키들이라고 - 주나라는 위그르쪽 코카서스계가 대빵임, 지금은 티벳가있는 강태공 강족이랑은 연합한거 - 비하하니까 이제부터 서쪽아니고 여기가 중앙이라고 우기기 시작한게 중국의 시작임 (이거땜에 서북공정한거). 중궈는 한쪽만 신경쓰다가는 다른쪽에게 쳐맞고 골로간게 반복된 나라임. 지랄 덜떨고 같이 갔을때가 그나마 찬란했을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