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중거리 무인표적기인 TU-141를 개조한 무인기로 가능성을 보여준 적이 있음


단순 실험을 넘어 러시아 영내로 상당히 멀리 들어갔다가 추락했다는 보도가


군갤에도 전해진 적이 있기 때문임 해당 기체엔 탄두의 탑재도 가능하게 손을


썼으리라는게 중론으로 알고 있음


관련 기체 설비가 소련 시절부터 우크라에 존재해왔던 덕분에 퇴역 인원들을 소집해서


기술 복원도 성공했다는데 더 자세한 소식은 없는걸로 봐서 우크라가 일부러 숨기는게 아닌가


짐작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