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보르숙 장갑차가 모든 면에서 K21의 상위 호환 아니었던가?
심지어 가격도 비슷하던걸로 기억하는데….
ㅇㅇㅇ(122.47)2023-04-07 20:32
답글
양산가가 79억원이라는데 뭘비슷함 약팔지마라
익명(tdd10823)2023-04-07 20:37
답글
읭?? 본지 좀 되서 구체적 가격이 기억 안나지만...
폴란드 밀덕 사이트에서 올라온 보르숙 vs K21 비교표
보니까 한국 돈 기준으로 보르숙이 10억원 정도 비쌌던 것으로 기억함.
그래서 한국산 장갑차 사면 안 된다는 덧글들 천지였는데...
음.... 시간 나면 자료 찾아봐야 하나....;;;;
ㅇㅇㅇ(122.47)2023-04-07 21:19
선진국은 지가 만들거나 유럽거 살거고 후진국은 더 싼걸 찾으니까.
mk14(csm0750)2023-04-07 20:32
무쌩겨서
갱시기(dcin4ed)2023-04-07 20:32
k-21이 딱히 특징적인게 없잖아 전방이 비록 30mm 기관포에 견딘다고 해도 옆구리가 문제고 그렇다고 증가장갑을 덕지덕지 붙이면 기동성이 떨어질건 당연할거고 거기다 대전차 무기를 방어할수 있는 방어체계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무엇보다 아직도 k-21에 대전차미사일도 없는데 구입할 이유는 없지
익명(110.11)2023-04-07 20:34
그 방어력강화한 버전이 없는데 누가 사감
익명(chacha4513)2023-04-07 20:36
물놀이 기능 찾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40mm 구경대에는 CV90이라는 세계관 최강자가 있음
익명(211.108)2023-04-07 20:39
40mm 기관포를 요구하는 국가가 많지 않고 동체급 경쟁자가 많음
익명(spainclass)2023-04-07 20:43
풍선 단거 누가사노?
익명(lafg9l22442x)2023-04-07 20:49
K21이 수출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려면 현궁 정도는 달고, nera 혹은 추가장갑 붙이고, 소프트킬 정도는 달아줘야함. 중량 증가에 따라 엔진도 교체해야할 수도 있고. 그럼 가격이 30억대로 유지되기는 힘들겠지
그건 너무 머한 특화임
해외에 팔때 그거 기반 레드백 보여줬지 오리지날은 해외에 안맞을걸
레드백은 100억이자나 가성비 최악임
많이 프리미엄화 시키다보니 가격이 좀 뛰긴 했음
너무 한반도 특화여서?
그거 사가느니 레드백 사감
무기 살 때 가성비만 따지는게 아니라서
그래서 해외 판촉할 때도 레드백으로 하는 것
폴란드의 보르숙 장갑차가 모든 면에서 K21의 상위 호환 아니었던가? 심지어 가격도 비슷하던걸로 기억하는데….
양산가가 79억원이라는데 뭘비슷함 약팔지마라
읭?? 본지 좀 되서 구체적 가격이 기억 안나지만... 폴란드 밀덕 사이트에서 올라온 보르숙 vs K21 비교표 보니까 한국 돈 기준으로 보르숙이 10억원 정도 비쌌던 것으로 기억함. 그래서 한국산 장갑차 사면 안 된다는 덧글들 천지였는데... 음.... 시간 나면 자료 찾아봐야 하나....;;;;
선진국은 지가 만들거나 유럽거 살거고 후진국은 더 싼걸 찾으니까.
무쌩겨서
k-21이 딱히 특징적인게 없잖아 전방이 비록 30mm 기관포에 견딘다고 해도 옆구리가 문제고 그렇다고 증가장갑을 덕지덕지 붙이면 기동성이 떨어질건 당연할거고 거기다 대전차 무기를 방어할수 있는 방어체계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무엇보다 아직도 k-21에 대전차미사일도 없는데 구입할 이유는 없지
그 방어력강화한 버전이 없는데 누가 사감
물놀이 기능 찾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40mm 구경대에는 CV90이라는 세계관 최강자가 있음
40mm 기관포를 요구하는 국가가 많지 않고 동체급 경쟁자가 많음
풍선 단거 누가사노?
K21이 수출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려면 현궁 정도는 달고, nera 혹은 추가장갑 붙이고, 소프트킬 정도는 달아줘야함. 중량 증가에 따라 엔진도 교체해야할 수도 있고. 그럼 가격이 30억대로 유지되기는 힘들겠지
너무 대한민국에서만 쓸법한 사양
미국 브래들리 같은거도 있고 40밀 원하면 cv90 사면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