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사례만 봐도 성능 더 좋은 워터젯 단 bmp 갖고 도하 시도하다가 발각되서 죄 터져나가고
공격 당하는 와중에 포인트 잘못 잡아서 떠내려가는데 다른 곳은 탈출 각도가 깊으니까 상륙도 못하고 그대로 버리고 도망가더만
진입 상륙 포인트 유속 체크, 심수 장애물 있는지 없는지 체크하는거 미리 공병대 투입하고 고무보트 띄워서 맨몸으로 개척 해야 함
도하해서 미리 교두보 확보하니 어쩌니 하는데 그 도하 전에 공병 없으면 교두보 확보 자체가 안됨
하계에는 우천에 제한되고 동계에 하천 빙결 되면 독자적인 파빙 도하 자체가 안되고
생각보다 신경 쓸 것이 많은데 배틀필드 게임하는 것처럼 아무때나 풍덩 들어갔다 나오는 상상 하는 게 이상함
애초에 국군이 추가 양산하는 K21은 도하 장비 포기하고
중량 늘리고 방어력 강화할 거라는 소리가 디타인가 밀리뷰에서 나오기도 했으니 도하 기능 빼도 그러려니 한다.
사실 이번 우러전에서 러시아애들이 저렇게 하천에서 도하하다 쓸려나가는거 보고는 진짜 우리군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더라
K21개발당시에는 필요해보였겠지 미래를 어케아노
무슨 미래?? 애초부터 기갑장비자체로 강 도하할려면 수심이 얕고 수중유속이 낮은곳 아니면 도하자체가 불가능한게 사실이라 그래서 과연 도하기능이 필요하냐는 소리도 있었구만
방호력이 좀 많이 안좋음?
평균적 수준일걸
정면 30mm 기관포 방호 측후면 14.5mm 기관총 방호
Aps가 없고 옆구리가 14.5밀 방호 수준. 전면은 30밀 방호라 괜찮고
레드백같은 돼지들은?? 전면 105밀 방어정돈 되냐? 중량이 두밴데
레드백이 아무리 떡장이어도 전차보단 딸림 - dc App
공병이랑 같이 보내면 든든하지. 맵핵 킨 우크라이나라 가능한 상황.
근데 저건 병신들이 대놓고 박은 사례라, 오히려 도하능력 있는 장갑차의 운용 사례로서는 최악 아니냐 ㅋㅋ 정상적으로 운용한다면 기갑차량의 기동력을 살려서 이리저리 찔러보다 방비 약한 장소에 기습적으로 도하하는게 정상이자너
그것도 글킨해
방비 약한 장소 찌르려고 해도 진입 - 수상주행 - 상륙 모두 가능한 지점을 찾아야하니까 강안의 도하 포인트라는게 생각보다 뻔하다. 그걸 더 잘 알고 있는 군대는 우크라이나처럼 홈 어드밴티지 있는 애들이지 공병으로 직접 포인트 쑤셔가며 찾아다니는 공격자가 유리한게 아님
꼭 그렇게만 볼수 없는게 기갑장비로 바로 도하할정도면 급한 상황이라 그런건데 하나하나 차근차근할거라면 차라리 포병으로 가장약한곳을 조지고 그자리에 전차와 공헬 엄호아래에 부교설치하는게 더 났지
근데 그렇게 따지자면 쌩으로 부교 쳐박는게 더 위험한거 아니냐? 나는 우리의 기동 선택지를 늘리고 수행 가능한 전술의 폭을 늘려준다는 점에서 도하능력에는 긍적적임.
부교설치할려면 그전에 사전작업으로 정찰팀이나 수색팀들이 이미 주변지역에 대한 사전정찰후에 부교설치 들어가는데 꼬라박는다니 ㅋ;;; 그리고 도하장비가 있어도 잔잔한 호수가나 다름 없는 지역을 찾아서 가야 하는데 바쁜 전장상황에서 그럴정신이 어디있겠음 더구나 비가 오거나 하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유속이 높고 불어난 물때문에 하천들이 수심도 깊을건데 k-21이 무슨 상장차도 아니고 거기를 뭔수로 건넌다고 차라리 그럴바에는 항공전력으로 주변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부교설치하는게 더 났지
어차피 급속 도하 성공해도 쌩으로 부교 안처박으면 보급 자체가 불가능해서 기동 가능한 범위에 한계가 있음
드론 전쟁 되면서 적군 몰래 도하 이런거 완전 불가능 해짐 한번 쯤 생각 해보긴 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