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1이 도하능력이란 거 때문에 장갑이 많이 희생 되었다는 소리 같은데..
한반도 지형에서 도하능력의 필요성은 어느 정도임?
공병대가 다리 놓아주고 하면서 전진 후퇴하는것과 장갑차 자체가 도하하는 것의 효율이나 시간차가 많이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