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1이 도하능력이란 거 때문에 장갑이 많이 희생 되었다는 소리 같은데.. 한반도 지형에서 도하능력의 필요성은 어느 정도임? 공병대가 다리 놓아주고 하면서 전진 후퇴하는것과 장갑차 자체가 도하하는 것의 효율이나 시간차가 많이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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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부교같은 구식장비는 전개에 한세월이지만, m3 도하차량같은건 웬만한 자주도하 장갑차가 도하하는 것보다 오히려 설치가 빠르긴 해. 근데 얘를 언제나 기갑수색에 섞어 보낼 수는 없으니까. 예전보다 필요성이 많이 줄어들긴 했어도 우리같이 하천이 많은 지형에서는 수색장갑자 자주도하능력이 아직은 필요하다고 봐야지.
리본부교같은 구식장비는 전개에 한세월이지만, m3 도하차량같은건 웬만한 자주도하 장갑차가 도하하는 것보다 오히려 설치가 빠르긴 해. 근데 얘를 언제나 기갑수색에 섞어 보낼 수는 없으니까. 예전보다 필요성이 많이 줄어들긴 했어도 우리같이 하천이 많은 지형에서는 수색장갑자 자주도하능력이 아직은 필요하다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