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손헤르손헤르손헤르손 노래를 부르다 뜬금없이 하르키우 후려친 작년 추석의 뽕맛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그때보다야 전선이 줄어들고 병력의 밀도는 높아진 건 사실이지만 머한 마냥 이 짧은 전선에 100만대군 vs 100만대군도 아니니 어딘가는 틈이 분명히 있을것
헤르손헤르손헤르손헤르손 노래를 부르다 뜬금없이 하르키우 후려친 작년 추석의 뽕맛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그때보다야 전선이 줄어들고 병력의 밀도는 높아진 건 사실이지만 머한 마냥 이 짧은 전선에 100만대군 vs 100만대군도 아니니 어딘가는 틈이 분명히 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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