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1990년대 임진왜란 400주기를 맞아 조선 도공 후손들도 상봉하는 분위기에 편승해서 찾아 봤는데 결국 일본인 후손들은 못찾았고
후자는 네덜란드에 본처랑 자식통해 낳은 후손들이 있었다네
그 후손 중 하나가 소르본대학에서 교수로 있으면서 90년대에 한국에 입국해서 학계에도 이야기하고 치안본부에도 각 일선 경찰서에 공문도 보낸 모양인데
조선시대 관아도 아니고 경찰서가 무슨 힘이 있어서...
결국 비자 만료로 출국
강진만 둘러보고 가는걸로 만족 했다네
너덜란드도 족보가 꽤나발달했나보네
벨테브레 한국혼혈자식도 딸하나 아들하나있었던데 너덜란드인얼굴과 조선인얼굴이 반반이라고 신기하다는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