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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부리우스가 '단 1명도 정규군 1개 사단과도 안 바꾼다.'라고 할 때부터 뭔가 존나 밀어주는 분위기였음.


일단 얘들은 전연침투 몇번 성공하면 대우가 존나 좋음. 괄목할만한 성과는 공화국 영웅칭호도 줌.


직접남파말고 안내조 이런 애들도 거의 같은 대우해줌.




계급도 장교로 주고. (강릉 때 그 정찰조 2명도 전부 위관급 군관이었음) 고향의 가족들한테도 '장군님이 하사하신 선물' 가져다주고.




근데 그게 잘 먹히던 게 30년 전이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