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재무부 발표에 따르면 러시아의 올해 1∼3월 재정적자는 2조4천억 루블(약 38조5천억원)에 달했다.
1월, 2월에는 각각 1조7천600억 루블, 8천210억 루블 적자를 냈지만 3월에는 1천810억 루블 흑자를 냈다.
재정수지가 적자로 돌아선 데에는 에너지 수출액 감소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관측된다.
러시아는 작년 1분기에는 에너지 가격 급등에 힘입어 1조1천300억 루블 재정 흑자를 냈다.
현재 러시아는 군사 지원에 과도한 재정지출이 발생하는 데다가 서방의 석유·가스 제재로 에너지 매출이 감소한 상태다.
올해 1분기 러시아의 재정 수입은 총 5조7천억 루블로 전년 대비 20.8% 감소했다.
특히 에너지 수입이 1조6천400억 루블로 전년보다 45%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의 같은 기간 재정지출은 34% 증가해 8조1천억 루블을 기록했다.
돈 없어서 전쟁 못하면 ㅋㅋㅋ
gdp 다시 순위 하락할라나.... 근데 우리도 마찬가지여서 순위는 안 달라질듯
4월 10일인가 23년도 gdp순위 갱신됨 바로 모레노
ㄴ발표일 내일 모레임?
벌써 그렇게 되었나? 근데 워낙 불황이라 큰 기대는 안하고 봐야할듯ㅋㅋ gdp 14위도 각오해봐야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