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병력밀도로 미쳐돌아간다지만
그렇다고해서 우크라가 여유로운 건 아닌데
그리고 우크라도 만만치 않은 숫자의 징집대상들이
죽고, 다치고, 외국으로 피난과 망명을 떠났고
사회간접자본과 생산시설 돌릴 인력도 생각하면
백만 징병은 키이우 공방전하고 있는 거 아닌 이상 무리수지
그렇다고해서 우크라가 여유로운 건 아닌데
그리고 우크라도 만만치 않은 숫자의 징집대상들이
죽고, 다치고, 외국으로 피난과 망명을 떠났고
사회간접자본과 생산시설 돌릴 인력도 생각하면
백만 징병은 키이우 공방전하고 있는 거 아닌 이상 무리수지
이렇게보니까 우크라가 뺏긴지역이 남한보다 크네
전투가 계속 동부 바흐무트 쪽에만 집중되다보니 몇몇 군붕이나 가끔 관심갖는 애들이 자주 잊어먹는 거 같더라고. 저긴 시발 지금 열린 전선만 우리나라 동해안에서부터 남해안 면한 것보다 더 긴데. 거기에 당장 국경선까지 밀어냈다쳐도 벨라루스와 러시아 방면 북쪽 라인을 비워둘 수도 없는 걸 자꾸 계산에서 빼버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