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반스 (85) 전 미국 텍사스주 부지사가 1980년 지미 카터 당시 대통령의 재선을 막기 위해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 측과 공작을 벌였다고 고백했다. 카터 정부에 결정적인 타격을 준 것으로 회자되는 ‘주이란 미국 대사관 직원 인질 사건’의 해결을 막기 위해 중동 국가들과 접촉했다고 밝힌 것이다. 오랫동안 레이건 전 대통령이 사건에 개입했다는 의심이 제기됐지만, 이를 방증하는 직접적인 증언이 나온 건 처음이다. 18일(현지시간) 보도된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 반스는 “카터가 임종을 앞뒀다는 걸 안 뒤 어떻게든 역사에 진실을 기록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고백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측근이 카터 죽기전에는 알려줘야겠다고 해서 깠음
- dc official App

카터 혈압올리기 on
갑자기 죽어가던 카터의 기력이 살아났다.
안 그래도 노인네 몸 안 좋은데 개빡쳐서 혈압 오르겠네 - dc App
광선총 이 나쁜 자식
카터 죽기전에 ㅂㄷㅂㄷ
존나 개새끼였네 항모에서 이름 빼라
카터 급성 고혈압으로 사망
나같으면 혈압 바짝올라서 바로 뒤질듯 - dc App
ㄹㅇ 막타치는거 같은데
막타 먹으려고 ㄷ
원문기사 찾아서 올려주니 잘 쳐바라. None of that establishes whether Mr. Reagan knew about the trip, nor could Mr. Barnes say that Mr. Casey directed Mr. Connally to take the journey. Likewise, he does not know if the message transmitted to multiple Middle Eastern leaders got to the Iranians, much less whether it influenced their decision making.
레이건이 그 여행(중동지도자미팅)을 알았는지 입증하는 것은 없고, 더구나 이번 인터뷰 당사자인 벤 반스 역시 레이건 선거운동본부에서 존코널리를 중동에 보낸거라고 말한 바가 없음.
John B. Connally III, the former governor’s eldest son, said in an interview on Friday that he remembered his father taking the Middle East trip but never heard about any message to Iran. 전 주지사의 장남인 존 B. 코널리 3세는 금요일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중동을 여행한 것을 기억하지만 이란에 대한 어떤 메시지도 듣지 못했다고 말했음
요약주면. 1.저 인터뷰한 반스는 중동동행 안했음 2.동행한 코넬리는 이란 관련 화제는 없었다고 함 3.코넬리가 중동에 간 것도 레이건 개입한 증거나 정황없음. 저런 인터뷰가 나오게 된 꼬투리는 뭐냐면 Mr. Casey, he added, wanted to know whether “they were going to hold the hostages.”, 케이시(레이건 선대본부인사)가 중동 갔다온 코넬리를 붙잡고 "이란새끼들이 인질 풀어준대 만대?" 라고 쳐물어봐서임. 이걸 가지고 '레이건이 이란더러 인질 더 붙잡으라고 시켰으니 물어봤겠지?' 라고 결론 내리는 거임.
nyt기사에도 벤 반스 자신이 코널리가 중동간게 레이건이 인질 더 붙잡으라고 시킨거라고 확신한다는 이유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