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헝가리 이중제국 처럼 약간 복잡해. 하지만 다른 경쟁 군주가 없으니 돌아가는거.
익명(124.111)2023-04-08 16:54
무림이란 장르가 옛중국의 시대상을 반영한거임 옛날 중국은 중앙통제였어도 거리가 멀기때문에 통제력이 약하고 마을당 세금만 걷는 수준이었음 그래서 마을과 마을끼리 전투가 잦았는데 마을 하나가 다른 마을 노예로 부려도 중앙정부입장에서는 마을 2개분의 세금만 걷고 눈감아 줬음 - dc App
오리역맥도날드(123456789aas)2023-04-08 16:56
윗분 말도 점과 점, 선이라고 했지? 중국이 워낙 넓다보니 중국이라는 한 나라가 아니라,수많은 조각들을 하나씩 통치한셈
관청 세우고 통제할려 노력했는데도 계속 반란 생기고 나라 쪼개지고 반복함
그래서 지방 분권과 반란, 독립과 왕조 교체가 늘 반복이잖아
점과 점을 잇는 선으로 다스렸다는데
그 사이를 메꾸는게 신사층이고
오스트리아-헝가리 이중제국 처럼 약간 복잡해. 하지만 다른 경쟁 군주가 없으니 돌아가는거.
무림이란 장르가 옛중국의 시대상을 반영한거임 옛날 중국은 중앙통제였어도 거리가 멀기때문에 통제력이 약하고 마을당 세금만 걷는 수준이었음 그래서 마을과 마을끼리 전투가 잦았는데 마을 하나가 다른 마을 노예로 부려도 중앙정부입장에서는 마을 2개분의 세금만 걷고 눈감아 줬음 - dc App
윗분 말도 점과 점, 선이라고 했지? 중국이 워낙 넓다보니 중국이라는 한 나라가 아니라,수많은 조각들을 하나씩 통치한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