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 포수로 군생활했고 총은 k2 쓰면서 느낀건데, k2 길어서 쓰기 불편함.
훈련나가면 k9(이하 화포) 탑승시에는 k2를 화포 안쪽 거치대에 놓고, 화포 밖으로 나갈 때는 꺼내서 매고 다녔음.
문제는 안그래도 거치대에 케이투 제대로 놓으려면 개머리판 펴야하는데 총열까지 기니 꺼냈다 넣었다 하는 과정에서 이송기니 장전기니 하는 장치들에 걸리적거리는 경우가 많아서 상당히 불편함.
이외에도 경계근무 서면 총구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매었는데 좀만 숙여도 총구를 바닥에 찍어버리는 경우가 있고, 행군이나 대침투훈련 시 산속 걷다보면 마찬가지로 총구가 수풀에 걸리적 거려서 불편한 경우가 다반사임.
휴대의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총열 길게 하는 이유는 사거리 이점 때문인거 같은데 정작 사격 훈련은 길어야 250m 정도고 kctc연구결과? 같은거보면 250m 이상에서 교전하는 경우도 거의 없는데 이럴거면 걍 카빈줘도 되는거 아님?
훈련나가면 k9(이하 화포) 탑승시에는 k2를 화포 안쪽 거치대에 놓고, 화포 밖으로 나갈 때는 꺼내서 매고 다녔음.
문제는 안그래도 거치대에 케이투 제대로 놓으려면 개머리판 펴야하는데 총열까지 기니 꺼냈다 넣었다 하는 과정에서 이송기니 장전기니 하는 장치들에 걸리적거리는 경우가 많아서 상당히 불편함.
이외에도 경계근무 서면 총구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매었는데 좀만 숙여도 총구를 바닥에 찍어버리는 경우가 있고, 행군이나 대침투훈련 시 산속 걷다보면 마찬가지로 총구가 수풀에 걸리적 거려서 불편한 경우가 다반사임.
휴대의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총열 길게 하는 이유는 사거리 이점 때문인거 같은데 정작 사격 훈련은 길어야 250m 정도고 kctc연구결과? 같은거보면 250m 이상에서 교전하는 경우도 거의 없는데 이럴거면 걍 카빈줘도 되는거 아님?
제식소총 사업할 돈으로 다른사업 하는게 더 낫다고 여겨서
k2c1으로 버티기 들어가서
나도 궁금하더라. 어차피 거의 산악지형이라 교전거리 감안해도 단축형 쓸만한데. 그냥 보수적으로 가는건가 싶기도 하고.
ㄹㅇㅋㅋ 근데 카빈 쓰려면 탄약도 한번 갈아쳐야 해서 그게 귀찮은 나머지 안하나봄
교전거리, 산악지형 때문이라는 말이 있긴함 안그래도 6.5밀 바꿀때 갈아타려는 움직임은 있더라
k1이라도 주던가
보병 전력화는 관심 없는데스웅
업체에서 K2C1만들때 줄이기 츄라이했는대 알아보기지도 않고 군이 그냥 유효사거리 준다고 갈 했어
총도 제대로 시원하게 못 쏴보고 전역하는 숙련도 바닥 징집병으로 명중률 억지로 뽑으려고 그런 거 아님?
최근 미국쪽 총기계에선 총열 길이는 사거리/탄속에 영향이 있고 명중률은 제조사가 총열을 얼마나 정밀하게 만드느냐에 달려있다함
그냥 군이 ROC 선정을 대충 한 거 같음 관심 있는 사람은 권한이 없고 권한이 있는 사람은 관심이 없고 걍 뭐 레일인가 뭔가 그런 거 있대매? 나때는 그런 거 없었는데 야 김소령 니가 대충 그려서 오늘 중으로 업체에 던져줘라 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