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후국이 개기거나 심지어 선제공격 해놓고는 후에 싹싹 빌고 도게자 -> 봐주고 조공ㆍ책봉, 무역 재개함. 신라가 그랬구 고려도 고려 말에는 원 상대로 그랬구. - dc official App
그래봐야 치명적인 타격이 아니라서 대충 나중에 다시 꿇으면 위신상으로 봐주거나, 아니면 제국 꼴이 개판이라 그것도 처리못할 정도라서 어쩔수없이 봐주거나
조공 같은 것도 중국이 받은 것보다 더 많이 주는 것이었고, 그래서 그런 얘기가 있음. '중국이 오랑캐에게 조공을 받은 게 아니라, 오히려 중국이 조공을 바친 것이다' 뭐 돈으로 평화를 살 수 있기만 하다면, 무조건 비싸게 먹힌다고 보긴 어렵지
이말하면 발작하는애들도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