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war/3264076?headid=110미군 유출문서에 따른 3월 1일 기준 러시아군 기동전력https://mobile.twitter.com/DefMon3/status/1644496904712069126 Def MonRussian force concentration based on leakedm.dcinside.com
여기서 나온 수치는 3월 1일 기준 전선에 투입된 병력 규모인데
시간상으로 따져보면 바흐무트에서는 야히드네와 바흐무트 시가지 북부가 함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고
크레미나에서 러시아군이 본격적으로 공세에 전략예비대를 끌어오기 시작하려던 시점임
지금은 러시아군이 예비대를 죄 끌어모아서 공세전력에 추가하고 크레미나에서 공세를 가하던 VDV를 바흐무트로 끌어오기까지 했으니 지금 바흐무트 전역을 밀어붙이는 러시아군은 못해도 4만을 넘길 것으로 추정됨
러시아군이 얘비대 끌어모아서 공세한적이 없음 그냥 서구 언론이 러시아 대공세라고 했을뿐이고 러시아군은 그냥 하던대로 하는 중임 예를 들어 작년에 동원한 병력중 3분에 1은 전선에 배치도 안된 상태고 전투에 직접 참여하는 동원병은 지금까지 소수에 그침
최후방에 있던 VDV까지 최전선에 투입중임
정확히 말하면 참호에 박힌 일부 병력 빼고는 그냥 예비대 자체가 없음. 병력이 14만밖에 안되니까.
그리고 원래 전시 동원 병력이 전부 전선에 배치 안되는건 상식임. 보급, 행정이라는게 있는데. 즉 그 병력은 전투 가능한 병력이라고 볼수가 없는거임 애초부터. 그렇게 치면 우크라이나도 영문위키에 의하면 작년 여름 기준으로 병력이 70만임. 원래 대다수의 병력은 보급, 행정을 맡는게 정상적인 군대인데 러시아는 이미 전투병 비율이 너무 높음.
그나마 3월 말부터는 우크라이나 공세에 대비해서 러시아도 그나마 하던 공세를 전전선에서 최소화하고 우크라군 반격에 대비하기 위해 병력 장비를 축적중임
그걸 안하고 있어서 프리코진이나 도네츠크 반군이 제발 공세 대비좀 하라고 ㅈㄹㅈㄹ 하는거임.
이고르 기르킨도 제발 방어준비나 제대로 하라고 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