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수적으로 잡아서 우크라에서 15만만 죽거나 반병신 됬고 그중 상당수는 동원으로 급충한 예비대라고 쳐도 저거 복구 가능하냐?장비는 어찌저찌 기적의 묘수로 찍어내면 그만이라쳐도 제대로된 군인은 그게 안되잖아.역으로 쿠데타할 병력도 없는거 아님?아님 구글 정보가 잘못된건가
거 다친사람들 대부분 어차피 전역할 사람들이 잖아? 러시아군 복무기간 일년이니까 해마다 고만큼 리필 된다구
동원으로 땡겨쓴 장정들도 있잖아 리필풀 자체가 박살났을거 같은데 계약병들도 다 뒤졌을거고
자는 또 낳으면 되는데스웅
몰?루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