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총 얼리기 실험들 보고 느낀점임
AR이나 AK는 쉽게 열고 닫을 수 있고 철덩어리에 구멍이랑 손잡이 나있는 매우 심플한 구조인데... 불펍들은 폴리머 몸통에 이것저것 작동부 끼워넣는 느낌이더라
그래서 한반도같이 날씨 개같은 동네에서 총이 얼어붙었을때
일반 소총들은 얼어붙은 작동부를 부숴주면 되는데
불펍들은 폴리머 껍데기로 둘러쌓여 있어서 쉽지 않아보이더라
그리고 군대에서 k2쓸때도 구르다보면 총에 솔잎, 모래 ㅈㄴ 들어가지만 열어서 탈탈 털고 다시 닫는데 10초도 안걸림 ㅇㅇ
근데 불펍소총들이 이게 될까? 개같은 환경에서 뭐 걸렸을때 조치가 안될거같음
괜히 안쓰는게 아닌듯 하다
필요한 소총량 자체가 존나 많아서 두세개 굴려도 별 문제가 없다면 뭐 기계화보병이나 일부 지역 병력들에게 싹 주면 좋긴 하겠지
K1처럼 필요한사람에게만 주면 딱 좋을듯 ㅇㅇ
그런 건 불펍이냐 아니냐의 문제라기보다는 폴리머 총몸의 문제에 더 가깝지 않을까 불펍이라고 죄다 폴리머 재질인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