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악하고도 부패에 무능때문에 처발린 국민당
미국 응디 붙어서 질수 없는 싸움 해놓고 처발린 남베트남
장성들이 간첩질하다 줄줄이 끌려가는 대만
군대빵이 간첩이었던 남베트남
내전치른 아시아 국가에서 민주정부는 좆병신들 밖에 없었는데
우리는 6.25는 어캐이긴거냐 ㄹㅇ ㅋㅋ
미국 응디 붙어서 질수 없는 싸움 해놓고 처발린 남베트남
장성들이 간첩질하다 줄줄이 끌려가는 대만
군대빵이 간첩이었던 남베트남
내전치른 아시아 국가에서 민주정부는 좆병신들 밖에 없었는데
우리는 6.25는 어캐이긴거냐 ㄹㅇ ㅋㅋ
트롤러도 있었지만 제대로 이끌려고 희생했던 사람들의 피나는 노력+미군 응디
쟤들한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국가적 근본 자체가 레벨이 달라서 생기는 결과임.
조선 말기가 개씹병신이라서 과소평가 되지만 고대부터 최소 5백년 단위의 단일 왕조를 유지하면서 영향력을 행세한 국가라서 일제강점기 + 6.25전쟁으로 리셋에 가깝게 망했어도 근본까진 날라가지 않았고 거기서 차이가 난거라고 생각
500년단일왕조 드물긴하지
6.25 가 이겼나? 글쎄 이긴 거는 아니지
베트남은 환경문제가 엄청 크지 않아? 허구한 날 비오고 정글이고 요상한 벌레도 그렇고. 내가 미군이라도 싸울 마음 안 들 것 같은데. 거기다 적은 치고빠지고 치고빠지고. 처음에는 약오르다가 나중에는 화나는 것도 지쳐서 다 팽개칠 것 같음
육이오좆발리고있던거 유엔군합류로 휴전선그은거아니드냐?ㅋㅋ
부패 무능 빨갱이. . 그 요건 우리도 다 갖추고 있었음.
부패로 따지자면 뭐 ... 수만명 굶기며 끌고다니다 죽인 국민 방위군 사건 같은게 대만 베트남에도 있었나? 대대급 병력이 월북 하는 일도 있었고 지방에서는 연대급 병력이 반란을 일으키기도 했지. 숙군 없었으면 그냥 적화됬음
반란 폭동 진압 과정에 무고한 시민들이 많이 희생 당했지만 그거 골라낼 시간도 능력도 안되고 .. 있어서는 안될 일이었지만. 그렇게 무자비하게 밀어버린게 통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