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나 군시절때 k2에 대해 딱히 치명적인 단점같은거 못느꼈음, k1a는 개병신총이라고 느꼈는데 k2는 딱히 악감정 없었음
그나마 단점 찾자면 조금 무겁고 반동쌘거? 근데 이것도 막 치명적인 단점까지는 아닌듯함, 군대가기전에 가스마개 잘 잃어버린다고 들었는데 군생활하면서 나 포함 부대에서 이거 잃어버린놈 한명도 못봤음
밀덕 군붕이들은 레일 안달렸고 개머리판 조절못한다고 하던데 k2c1 되서는 그것도 해결됬고
이거저거 따지고보면 오래되서 문제지 총자체는 딱히 큰 단점은 없는듯?
C1 기준 조정간 형상, 총열 길이 축소, 먼지덮개 추가, 핸드가드 연장 및 경량화, 총몸 멜빵 장착대의 QD화 정도?
조정간은 왜?
조정간 형상 불편해서 손가락 긴거 아니면 단발에서 안전 돌리기가 빡세
빡쌘건가... 난 사격하면서 그런 단점은 잘 못느꼈는데...
그냥 사격은 그냥 그런데 기동사격 및 근접 전투간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조정간 조작이 힘들어 그래서 손 비틀어서 중지로 돌리고 별의 별 방안이 다 나옴 ㅋㅋㅋ
인체공학적인 현대식으로 싹 바뀌야
인체공학적인건 나름 괜찮지않음? 보닌은 딱히 단점될만한거 못느꼈는데
K2C1 기준으로 가늠쇠 접이식 혹은 개방형으로 바꾸기, 그립 각도 바꾼 고무그립으로 바꾸기, 탄피배출구 고무형 혹은 스프링형 먼지덮개 추가, 양손용 조정간, 더 커진 탄창멈치, 방아쇠울까지 내려오는 노리쇠후퇴고정멈치 정도면 될듯
양손용 조정간이랑 노리쇠 후퇴 고정멈치는 좀 꼴리네
가늠쇠 접혀지도록 바꾸거나 없애야 함 도트사이트 달고 봤더니 조준 하려고 해봐도 시야 가려지리더라
시야 가리는거는 위에 조준경 올릴꺼면 필요하긴하지
장전손잡이 형태도 구부러지도록 바꾸고 추운 곳에서나 손에 미끌거리는게 묻은 상태에서 장전할 때 손 아프고 잘 되지도 않음
예전에 m16 잡아봤는데 k2보다 엄지하고 검지 사이 u자 부분이 감기는 느낌이 엄청 좋았음.
u자 부분?
말이 길어서 좀 그런데 손가락 엄지부터 검지 끝까지... 총에 닿는 부분 전부
아 권총손잡이 말하는거구나
응 맞아. 와... 나 말개못해. 권총손잡이 하면 되는데ㅋㅋ
이1근이었나 k2 문제점 정리해서 올린영상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