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군
> 특전 사령부 비서실장 김오랑 중령(사후 1계급 추서)
육군 특수전 사령관 정병주 소장을 불법으로 체포하려던 3공수 15대대장 박종규 중령에게 6발의 총탄을 맞고 전사
> 50헌병중대 정선엽 병장
12월 13일 새벽 국방부 B-2 벙커 외곽초소 경계임무 수행도중
박희도 여단장으로부터 B-2 벙커로 진입 하라는 명령을 받은 1공수특전여단 5, 6대대 인원들에 의해 살해당했다.
당시 5대대장이 선두에 서서 14, 15 ,16 지역대 병력들이 헌병 초병 4명과 교전하였는데 15지역대장이 벙커로 돌격명령 벙커 출입구 헌병 근무자 두명중 한명은 체포 그중 한명은 사살하였는데
사살당한 초병이 정선엽 병장이었고 임무 수행 중 반란군에 소총 뺏기지 않으려 대항하다 사망했다고 알려졌다.
당시 정선엽 병장은 권총탄에 머리를 맞아 사망한걸로 알려짐
반란군
> 수도경비사령부 33경호대 박윤관 일병
당시 반란군이 계엄사령관이던 정승화 육군 참모총장을 체포하기위해 총장공관을 습격했을때 보안사 합수부 요원과 33경호대 병력을 대동하였는데
당시 총장 관저를 경비하던 해병대 초병을 상대로 근무 교대를 하기 위해 왔다고 속이고 상부에 확인하려던 해병대 헌병 초병을 기습 제압하였다
그후 정 총장을 연행한 합수부 요원들이 33경호대 인원들에게 복귀 명령을 하달하지 않고 자기들만 떠나버렸다.
이후 33경호대 병력도 탈출하기 위해 버스에 탑승했으나 총장 연행 당시 가까스로 탈출한 반일부 육군 준위가 인군에 있던 해병대 경비대 막사로 가 상황을 알렸고 이후 공관 초소를 탈환하고 영내에 있던 버스를 포위하고 총격을 가하였다 이 과정에서 박윤관 일병이 머리에 총탄을 맞고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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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테타라고 하는것은 잘못이지.. cia의 사주를 받고 박대통령을 시해한 범인들을 잡으러 간것이지..
야이 반란군놈의 새끼야! 너 거기 꼼짝말고 있어! 내가 지금 전차를 몰고가서 네 모리통을 날려버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