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석에는 중령(진)인 장교가, 후방석에는 소장인 장교가 유지비행을 위해 탑승, 비행 이전 최종기회점검 중 소장이  사출하는 사고가 2010년에 있었음

보잉이 뭐 수리해줬네 기골이 망가졋네 하는 이야기도 있던데 그런건 없고

후방석 내부 케이블들이 열때문에 녹아내린거, 에어브레이크 부분에 가로 13cm, 세로 18cm의 큰 구멍이랑 후방 엔진커버에 길쭉하게 패인 손상이 3개 발생함

그리고 사후처리로 유지비행 관련 교육/감독 강화되고

이 사건 이후 15K 자격없는 타기종 조종사나 공군이 아닌 사람이 탑승할때 사출계통 조작하는거 개선됨

기체는 수리되고 잘 날아다니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