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북유럽 사람들은 고대문서에 등장하는 '지브롤터'가 뚫린 해협인지 막힌 산맥인지로 200년은 논쟁했을 듯.


상인들은 "뚫렸든 막혔든 이교도 점령지라 가지도 못하는데 그냥 육로 ㄱㄱ" 해서 지금 크로아티아와 베네치아, 바이에른 일대가 육로 무역 중심지 되고,



상파뉴 정기시와 다르게 여긴 동로마 영향권이니 아드리아해의 중요도는 실제보다 더 중요해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