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솔레다르 방어하던 46공중여단 지휘관이 희대의 찐빠짓 난거때문에 제대로 방어못하고 하루 아침에 46공중여단 3대대가 500명이라는 사상자 발생하고 솔레다르 방어에 무기력 했다고 기억하고 있음
솔레다르를 바그너에게 넘겨준 이후부터 잘 막고있던 바흐무트 방어군이 북쪽도 막아야하니 그 시점부터 피로가 극심해지고 사기가 떨어진게 그 시점 부터임
댓글 5
기억난다 그 지휘관 짤림?
익명(124.51)2023-04-09 10:00
누가 했든 먹혔다고 봄. 솔레다르 북쪽 야지부터 뚜렷한 조짐이 보였는데 사전대응 못하고 방치한게 문제였음. 란셋 퍼부어서 그 일대 마비시킨 것도 컸고 혹한도 크게 작용함
군갤전용고정닉(onlywar)2023-04-09 10:11
답글
그게 46공중여단 지휘관 찐빠짓이지 북쪽 야지 섹터에 담당하던 현장지휘관들이 이상함에 알렸는데도 46공중여단 지휘관이 알빠노 시전한걸로 들었음
익명(garm33)2023-04-09 10:15
답글
물론 그때 솔레다르의 전략적 가치나 위치를 생각하면 설마 러시아군이 오겠냐고ㅋㅋㅋ 일반적였긴 하겠지만 그래도 일선 지휘관이라면 적어도 초동대응만은 잘했어야하지않나 생각함...
익명(garm33)2023-04-09 10:20
제46공수여단은 북쪽으로 밀고 들어오는 시도를 탐지했고 원래대로라면 여기에 제17기갑여단이 증원되어 대응했어야 함
근데 바흐무트 전선 총지휘부에서 부대 간 교통정리를 안해두는 바람에 제17기갑여단이 너무 늦게 전선에 도착하는 찐빠가 나버림
애초에 제46공수여단 전력으로 병력 일부 빼돌려서 북쪽 막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으니 책임은 좀 더 윗선에 있음
기억난다 그 지휘관 짤림?
누가 했든 먹혔다고 봄. 솔레다르 북쪽 야지부터 뚜렷한 조짐이 보였는데 사전대응 못하고 방치한게 문제였음. 란셋 퍼부어서 그 일대 마비시킨 것도 컸고 혹한도 크게 작용함
그게 46공중여단 지휘관 찐빠짓이지 북쪽 야지 섹터에 담당하던 현장지휘관들이 이상함에 알렸는데도 46공중여단 지휘관이 알빠노 시전한걸로 들었음
물론 그때 솔레다르의 전략적 가치나 위치를 생각하면 설마 러시아군이 오겠냐고ㅋㅋㅋ 일반적였긴 하겠지만 그래도 일선 지휘관이라면 적어도 초동대응만은 잘했어야하지않나 생각함...
제46공수여단은 북쪽으로 밀고 들어오는 시도를 탐지했고 원래대로라면 여기에 제17기갑여단이 증원되어 대응했어야 함 근데 바흐무트 전선 총지휘부에서 부대 간 교통정리를 안해두는 바람에 제17기갑여단이 너무 늦게 전선에 도착하는 찐빠가 나버림 애초에 제46공수여단 전력으로 병력 일부 빼돌려서 북쪽 막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으니 책임은 좀 더 윗선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