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솔레다르 방어하던 46공중여단 지휘관이 희대의 찐빠짓 난거때문에 제대로 방어못하고 하루 아침에 46공중여단 3대대가 500명이라는 사상자 발생하고 솔레다르 방어에 무기력 했다고 기억하고 있음

솔레다르를 바그너에게 넘겨준 이후부터 잘 막고있던 바흐무트 방어군이 북쪽도 막아야하니 그 시점부터 피로가 극심해지고 사기가 떨어진게 그 시점 부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