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동체성능이나 스텔시함은 여타 4.5세대기를 압도하는 수준일거라 보는데,


아무래도 항전장비및 데이터링크,전자전능력,그리고 무엇보다 국산무장등이 많이 걸린다..


이분야는 미국기체랑 비교하긴 좀 힘들 듯하고, 아무래도 유력한 비교대상은 라팔이나 그리펜NG일 수 밖에 없어 보이는데,


항전장비의 하드웨어적 수준은 프랑스제에 대등하리라 예상하지만, 소프트웨어에서 많이 깎여나갈 듯 하고,


특히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가 많이 부족한 전자전 능력은 많은 열세를 보일걸로 예상...


가장 문제는 기체의 가성비를 담보해줄 자국산 무장이 "없다"는 점인데, 공대지가 2030년대 초반, 공대공이 2030년대 중반이나 되야 양산이 가능하다고 하니까,


그때까지는 수출시장에서 고전좀 할 것 같아..


블록2 초기 버전은 사실 종합성능에서 라팔에 대적하기엔 무리라고 보고, 쌓이는 데이터와 경험으로 스프트웨어가 보강된다면 2035년 전후해선 대등한 수준이 되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