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보고서는 2월 23일 작성됨.
1. 현재 우크라군 방공자산
1) 보고서에 따르면 우크라군 장거리 방공망의 89%가 부크와 S-300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추가 탄약의 공급 없이 지금같이 소모된다면
부크는 3월 31일까지, S-300은 5월 2일에 완전히 소모될것이라 예측함.
2) 다른 방공체계(Sa-12,3)나 서방지원 시스템(NASAM, Iris-t)들은 충분한 성능이나 수량이 부족함. 이는 일부 선별된 자산에만 방공망을 제공할 수 있으며, 다층 방공망의 부재로 이어짐.
3) 미국과 동맹국들은 스팅어, 게파드, 어벤저같은 중거리 전술 방공망을 공급하고 있으나, 이것들로는 장거리 방공망을 대체할 수 없으며, 전선의 병력들을 러시아 전술기로부터 보호할 수 없음.
4) 현재 우크라군의 공대공 방공망(A2AD)은 제한되거나 없는거나 마찬가지.
5)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해결책들이 제공되어야함.
1, 2월달에 러시아군이 발전소 등 생활 기반 시설에 미사일 쏟아부었고 그거 요격하느라 우크라도 하루에 미사일 수십발씩 쏴댔으니 이 속도면 부크는 3. 31.에 s-300은 5. 2.에 오링난다고 쓴듯
지금 4. 10.이고 우크라 방공망이 눈에 띄게 약해졌다거나 그런거 안 보이는걸 보면 1) 3월달 들어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이 뜸해져서 소진 속도가 예상보다 더뎌졌거나 2) 저거 보고된 이후 모종의 방법으로 보충이 되었거나
2) 가깝지 않을까? 제공기 제공, 스페로우 미사일 사용 등
https://m.dcinside.com/board/war/3263990?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B%B0%A9%EA%B3%B5
이거
보면 확실히 부족해져서 이전처럼 방공망 가동이 빡세진 것 같기도 하고
이대로라면 신궁 견착거치식 미사일 지원설도 나올듯. 보급역량 따져보면 그게 답이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