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전투당시 종심으로 쇄도하는 러시아의 부대는 충분한 포병전력과 대포병역량을 보유하지 않은채로 왔고
당시 키이우 남동쪽의 준비되어있는 포병부대가 성과를 올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즉 고착화되어 적의 포병전력과 대포병전력이 충분한 전선의 경우에는 사격후 이탈이 용이한 k-9과 k-55a1을 주력으로 삼되
적의 돌파가 예상되는 구간 최후방에는 Kh-179같은 구식포를 배치하는 방법으로 포병을 운용해야 할것임
물론 1만대의 k-9과 5만대의 k-55가 있다면 전부 스크랩해야 옳지만
돈없음
돈도 돈이지만 사람이 읍으요
전방 포반들 인원 부족해서 6인이 돌릴 거 4명이 하고 있는데 그건 알고 있음?
알면 안적음 이거 - dc App
방구석에서 이론 설파하는 거만큼 쉬운 게 없는 거 같다 포병 출신 입장에선 ㅈㄴ 웃기기만 하네 ㅋㅋ
견인포 부대들 인원 미달이라 풍익같은 게 나오는 건데 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