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 틀린 말 떠나서 조건반사적으로 인상 팍 쓰고 '아무튼 못 싸울거임' 이 지랄 떨고 나라 망하라 고사 지내는 새끼들 꼭 이런 새끼들이 대안제시도 없고 '국군은 아무튼 안 됨', '이 나라는 글러먹은 나라' 지랄 존나 떨어요
가끔보면 진심으로 적화통일 당해서 정은이밑에서 살고 싶어하는 놈들 같은데 그렇게 망하기를 원하고 이 나라가 싫으면 그냥 미리 정은이한테 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