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역시 피해가 절대 적진 않구나...


우크라이나가 한국보다 pop이 적어도, 한국과 1대1로 비교하면 1.7만 사망에 10만 사상자니 청년층이 1.7만 사망하고 사상자 10만여명중 2~30퍼센트는 추후 노동에 어느정도 영향이 있는 부상을 입었을 것이라는 의미잖아.


근데 이게 겨우 1년차니, 만약 이 상황으로 1년 가량 더 지나가서 비슷한 수준의 피해를 입는다 하면 거진 3.4만명 사망에 20여만에 달하는 사상자 발생...


진짜 전쟁이 무섭긴 함. 한국으로 따져도 청년 인구의 5퍼센트 정도가 어느정도는 전쟁에 의한 부상을 입는다는 의미잖아.


게다가 민간인 피해는 여기에 포함 되어 있지도 않은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