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왈트 지금 망한거는 그렇다 쳐도 워낙 야심차게 설계해서 레일건이니 레이저니 이것저것 확장성 엄청 준비해놓은 선체인데 개수라면서 너무 멀리보다 실패한 AGS는 뜯겠다면서 정작 더 멀리 보는 IR-CPS 넣을 생각정도만 하고 정작 지금 당장이나 망하면 어쩔지는 생각 안하고 있는 모양인데 얘들 왜이리 헤메냐. DDG(X)는 줌왈트 망해서 실패하지 않는 즉전감이 필요하다고 엄청 보수적으로 설계해놓고는 이미 나온 줌왈트는 한참 뒤에 완성될거 나오면 써먹겠지 하고 있는게 웃기다
AGS도 LRLAP만 호환시킬거면 처음 계획대로 mk.41 64셀 호환으로 VGAS 놓으면 될 일이었고 지금 자기들이 뭘할지 제대로 생각도 못하고 있다는 느낌임.
지금은 AGS 뜯거나 개조할거 아니면 극초음속 미사일같은게 아니라 당장 써먹을 수 있게 이지스 넣고 AN/SPY-4 자리에 AMDR 얹고 스텔스 이지스로 굴리는게 우선 아님?
AGS는 당장 함포 쓸 일 별로 없다면 천천히 버크나 DDG(X)처럼 mk.41 올리고 하나는 mk.45 올리면 될테고.
그것도 아니면 아예 전투 운용은 싹 포기하고 전력 빵빵한거 이용해서 신형 장비 통합 테스트 전용 선박으로 돌리던가 하면 되고
스텔스 이지스가 되나?
이지스 켜고 다닐때는 레이더가 자기 위치도 알려주니까 스텔스는 안되지만 그래도 스텔스 구조 자체는 대레이더 미사일 아니면 생존성 올라가니까 이지스 올리는 신형 함선이나 이지스 비스무리한거 올리는 함선들 대부분 새로 설계하면 반영하고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