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선제 핵타격[편집]대한민국이 핵보유에 성공할시, 대북위협 및 북핵문제의 영구적 소멸과 평화통일을 위해 대북 선제 핵타격을 고려할수 있다.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열병식 및 태양절 등 북한에서 중요한 행사가 개최되어 김정은 및 수뇌부 고위간부들이 김일성광장에 밀집했을때 기습적으로 핵탑재 단거리 탄도미사일 및 극초음속 순항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이다. 세부계획에서는, 일차적으로 김일성광장 부근에 500kt급 핵탄두 10기를 기폭시켜 김정은을 무력화시킨 뒤, 평양시내에 3km 간격으로 300kt급 전략핵 124기를 동사다발적으로 투하하여 평양 전체가 화구 범위 내에 들게 함으로써 평양시민들이 고통을 겪는 것을 최소화시키는 인도주의적인 전략을 취함과 동시에 통일 이후 잠재적 위협요인인 핵심계층을 사전에 처리할 수 있다. 이차적으로, emp 특화 10kt급 전술핵 1100기 가량을 북한 상공 100km 부근에서 골고루 투하해, 낙진을 최소화시킴과 동시에 압도적인 중성자선으로 북한의 emp 방호시스템을 뚫고 북한의 핵투발 수단을 전부 무력화시켜 북한의 핵보복 시도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해당 시도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핵보복에 성공할 시 전략핵 탑재 대공미사일로 이를 확실하게 요격시킨다. 대한민국의 GDP 는 2조 달러 가량으로 북한의 약 100배이며, 북한이 약 50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대한민국은 약 5000발의 핵무기를 어렵지 않게 보유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