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으면서, 여리여리하며, 아담하지만 꽉찬 육덕한 볼륨감을 드러낸 미려한 곡선을 뽐내는 미장센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머한군의 미적 센스에서 이걸 뽑는게 가능한 디자인이었나 늘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