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이 있을 것이라고 지레짐작하는 곳까지 개전 초에 155mm이상의 화포로 다 때려박을 예정이거든.
2015년까지만 해도 105mm로 때릴 지역까지 이젠 155mm로 갈길 생각을 하고 있고 그에 따라 쓸 포탄의 양까지 미리 정해둔 지 오래임.
고정목표나 북한군이 어디 안가고 백 퍼 모여 있을 곳엔 다연장 로켓으로 싹 지워버릴 생각인 건 덤이고
중간에 아군이 적 특작이나 핵에 나가리 될 때까지 시나리오에 포함 됨.
드론을 쓴다면 이거 다 끝난 다음에 포격효과평가 하려고 쓸 때 쓸 것임. 폭격이 폭격피해평가 하듯이 말임.
2015년까지만 해도 105mm로 때릴 지역까지 이젠 155mm로 갈길 생각을 하고 있고 그에 따라 쓸 포탄의 양까지 미리 정해둔 지 오래임.
고정목표나 북한군이 어디 안가고 백 퍼 모여 있을 곳엔 다연장 로켓으로 싹 지워버릴 생각인 건 덤이고
중간에 아군이 적 특작이나 핵에 나가리 될 때까지 시나리오에 포함 됨.
드론을 쓴다면 이거 다 끝난 다음에 포격효과평가 하려고 쓸 때 쓸 것임. 폭격이 폭격피해평가 하듯이 말임.
북괴 포병 갱도화 했다는데 큰 의미는 없으려나
군대 있을때도 한개 포대에 할당된 표적 존나 많더라 걍 순식간에 초토화 할듯 - dc App
밴플리트 탄약량으로 다 계산해둔거냐?
견인포 담당자들은 살아남아도 전쟁 끝날 즈음엔 연골 다 해먹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만 하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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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격 후라고 해봐야, 포격명령내려갈 때 드론도 띄워야 제때 평가하고 다음 임무로 넘어가는 거 아님?
왜 댓글을 삭제하노? 일단 개전하면 기계획된 사격계획에 따라 정해진 좌표에 포를 쏘기 바쁜데 그 때 드론 날리면 그게 멀쩡할 거라고 생각하노? 포탄날고 있을 땐 항공기 투입도 힘들어서 항모에 전투기 탑재해서 그나마 여유로운 바다 공역에서 전투기 출격시켜서 외과수술 하려는치 것이 항모 도입하는 이유 중 하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