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과 테러와의 전쟁이 미국이라는 나라의 방향성을 완전히 바꿔 버렸어...


품격 넘치고 세계의 경찰이라 자부하던 초강대국은 어디로 갔는지...


진지하게 달러 패권까지 걱정해야 할 수준까지 왔잖어.


전 세계가 각자도생으로 가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