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과 테러와의 전쟁이 미국이라는 나라의 방향성을 완전히 바꿔 버렸어...
품격 넘치고 세계의 경찰이라 자부하던 초강대국은 어디로 갔는지...
진지하게 달러 패권까지 걱정해야 할 수준까지 왔잖어.
전 세계가 각자도생으로 가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9.11과 테러와의 전쟁이 미국이라는 나라의 방향성을 완전히 바꿔 버렸어...
품격 넘치고 세계의 경찰이라 자부하던 초강대국은 어디로 갔는지...
진지하게 달러 패권까지 걱정해야 할 수준까지 왔잖어.
전 세계가 각자도생으로 가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냉전 내내 품격은 집어치우고 소련이랑 진흙탕 드잡이질 하고 있었는데 그냥 원래대로 돌아가는거지 뭐
적어도 냉전 종식 이후에는 많이 좋았음
그 네오콘 티파티 흐름의 논리적 귀결이 결국 트럼피즘이야
그건 그렇다만... 왤케 정신을 못 차리는지
그것도 적수가 없을때 우아할수 있는거지, 적수가 있으면 불가능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