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도 병자호란에 소환되더만


거의 신사대주의 정론으로 자리잡는 수준인듯..


단순하게 보면 옛강국 버리고 신흥강국한테 굽혀야 한다는 논리인데


이게 무슨 역사의 진리처럼 만능으로 쓰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