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공미사일의 부족과는 거리가 멀어.
우크라이나군 부크나 S-300은 최전선에서 최소 25km에서 30km 떨어진 곳에 많이 배치되는데, 이는 전선 드론이나 배회탄약에 잘못 걸려서 터지는 걸 막기 위함이면서 주요 보급로를 지키는 데 우선해서 그렇기도 함.
그런데 최근 러시아군이 항공폭격하는 건 전선에서 30~50km까지 떨어진 지점에서 유도폭탄을 던지고 가 대는지라 공대공 미사일만이 격추가 가능함.
그런데 그러기에는 러시아군의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빔펠)이 무섭단 말이지. Su-34가 뜰 때는 Su-35가 호위기로 붙어서 빔펠을 달고 날아다니니까.
우크라이나 공군은 사거리 100km대의 장거리 미사일이 없어서 공대공 전투는 어려워서 그토록 F-16과 공대공 암람을 바라는 이유가 여기서 나오는 거지.
또 하나 대응이 안 되는 부분이 전선에서 상당한 거리에 자리잡은 채 레이저 유도를 해 주고 있는 무인기인 올란이나 오리온 같은 녀석들임. 맨패즈 사거리 바깥에 있으니 격추도 어렵고 레이저 유도를 교란할 방법도 마땅찮은데다, 제이댐같은 폭탄 피해평가까지도 막지 못함.
이 상황이라서 현재 러시아군이 공중폭격을 계속 해대는 거지 다른 게 아님.
러시아가 폭격을 하는 건 맞지만 제공권을 장악했니 뭐를 했니 하는 건 착시현상이고, 실제로는 러시아군 공군은 아직 제공권을 제대로 잡지 못했으며 그 제공권을 잡을 방법이 여전히 마땅찮기에 스탠드오프 방식으로 계속 장거리 폭탄 투척만 하고 돌아가는 거임.
결국 이거 막아내는 방법은 둘 뿐임. F-16이 들어오거나 미그에 암람달아서 매드도그 방식으로 쏘게 만드는 수밖에 없음.
우크라이나군 부크나 S-300은 최전선에서 최소 25km에서 30km 떨어진 곳에 많이 배치되는데, 이는 전선 드론이나 배회탄약에 잘못 걸려서 터지는 걸 막기 위함이면서 주요 보급로를 지키는 데 우선해서 그렇기도 함.
그런데 최근 러시아군이 항공폭격하는 건 전선에서 30~50km까지 떨어진 지점에서 유도폭탄을 던지고 가 대는지라 공대공 미사일만이 격추가 가능함.
그런데 그러기에는 러시아군의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빔펠)이 무섭단 말이지. Su-34가 뜰 때는 Su-35가 호위기로 붙어서 빔펠을 달고 날아다니니까.
우크라이나 공군은 사거리 100km대의 장거리 미사일이 없어서 공대공 전투는 어려워서 그토록 F-16과 공대공 암람을 바라는 이유가 여기서 나오는 거지.
또 하나 대응이 안 되는 부분이 전선에서 상당한 거리에 자리잡은 채 레이저 유도를 해 주고 있는 무인기인 올란이나 오리온 같은 녀석들임. 맨패즈 사거리 바깥에 있으니 격추도 어렵고 레이저 유도를 교란할 방법도 마땅찮은데다, 제이댐같은 폭탄 피해평가까지도 막지 못함.
이 상황이라서 현재 러시아군이 공중폭격을 계속 해대는 거지 다른 게 아님.
러시아가 폭격을 하는 건 맞지만 제공권을 장악했니 뭐를 했니 하는 건 착시현상이고, 실제로는 러시아군 공군은 아직 제공권을 제대로 잡지 못했으며 그 제공권을 잡을 방법이 여전히 마땅찮기에 스탠드오프 방식으로 계속 장거리 폭탄 투척만 하고 돌아가는 거임.
결국 이거 막아내는 방법은 둘 뿐임. F-16이 들어오거나 미그에 암람달아서 매드도그 방식으로 쏘게 만드는 수밖에 없음.
JDAM으로 70km 떨어진데서 쏘고 가는 식으로 대응해야겠지 일단은ㄴ...F16+암람이 제일 좋지만.
Loal은 명중률 엄청 떨어진다던데. 그것밖에 방법이 없으면 뭐 어쩔 수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