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프랑스는 냉전 때부터 줄곧

서방의 일원이라 하여 앵글로색슨의 거수기 노릇만 할 수는 없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중재자로서 제3의 위치에 서기 위해 노력해 온 국가인데

그런 역사적 맥락도 모른 채 극동의 한국 촌놈들이 무지성 친미하라고 강요하는 건 우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