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땐 걍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라 피부색이 아니라
어디 출신, 어느종교 인지가 젤 중요했잖아
로마놈들 처럼 시민권 갖고 있으면 우리편, 아니면 오랑캐 이러던게 스탠다드 아니었나
이슬람쪽에는 백인 노예도 많았고
그 때에도 피부색 차별이 있긴했음. 지중해를 우리 바다라고 칭한 로마에서조차 피부색을 차별이나 놀림, 조롱의 소재로 삼는 사례도 있었지만. 이 모든 것을 쌈싸먹는게 시민권 더 나아가 해당 속주에서의 지위나 권한이기도 했음.
다른 민족이면 청소하던 땐데
고대인들의 차별기준은 문명인이냐 아니냐였던거 같긴함
? 색깔하고 탄력에 따라 노예 값매기던 시절 아니냐 그때....
그땐 금발벽안의 전형적인 백인은 오히려 "문명화, 교화가 불가능한 개같은 야만인"들이라서..
경범죄에도 목 자르고 발목 손목 자르고 정말 차별하면 집단학살도 일어나던 시대에 놀리거나 욕하거나 때리는 걸로 차별이라고 느끼지 않았을듯
이슬람쪽에는 백인 노예도 많았고
그 때에도 피부색 차별이 있긴했음. 지중해를 우리 바다라고 칭한 로마에서조차 피부색을 차별이나 놀림, 조롱의 소재로 삼는 사례도 있었지만. 이 모든 것을 쌈싸먹는게 시민권 더 나아가 해당 속주에서의 지위나 권한이기도 했음.
다른 민족이면 청소하던 땐데
고대인들의 차별기준은 문명인이냐 아니냐였던거 같긴함
? 색깔하고 탄력에 따라 노예 값매기던 시절 아니냐 그때....
그땐 금발벽안의 전형적인 백인은 오히려 "문명화, 교화가 불가능한 개같은 야만인"들이라서..
경범죄에도 목 자르고 발목 손목 자르고 정말 차별하면 집단학살도 일어나던 시대에 놀리거나 욕하거나 때리는 걸로 차별이라고 느끼지 않았을듯